KTTP뉴스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본선 티켓 오픈 ‘SMASH THE WAVE’ 슬로건… 3월 21~22일 인천 스카이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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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프로탁구연맹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3-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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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본선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한국프로탁구연맹(KTT)은 오는 321~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본선 경기 입장권을 NOL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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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첫 대회인 시리즈13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예선을 치른 뒤 본선 진출 선수들이 인천 스카이돔 무대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예선 경기는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본선 경기는 유료 티켓을 통해 팬들이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본선 티켓은 1층 두나무석(VIP)1·2층 비지정석 등으로 운영된다. 팬들은 다양한 좌석 선택을 통해 프로탁구 특유의 빠른 랠리와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티켓 예매는 NOL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탁구리그는 지난해 출범 이후 개인전 중심의 새로운 리그 형식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 운영, 팬 친화적인 경기장 연출로 탁구 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빠른 경기 템포와 몰입도 높은 현장 분위기를 앞세워 국내 탁구 리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프로탁구연맹은 지난 시즌에 이어 새 시즌 역시 ‘SMASH THE WAVE’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프로탁구가 만들어갈 새로운 흐름과 속도감 넘치는 경기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메시지다. 전년도 남녀 통합 챔피언 장우진(세아), 이은혜(대한항공)를 비롯한 프로 무대 강자들이 총출동해 새로운 파도를 일으킬 전망이다.

 

연맹 관계자는 “2026 시즌의 출발점이 될 시리즈1을 통해 팬들이 프로탁구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와 함께 프로탁구리그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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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01_홍보 포스터

02_티켓오픈

03_티켓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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